※ 롱 개념과 숏개념 차이


롱(Buy)주문 = 상승시 이득

숏(Sell)주문 = 하락시 이득

양방향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


※ 레버리지 (수량에 배수로 곱해서 주문을 넣는 구조)


레버리지 = 손익을 배수로 늘림

단점 : 자동청산기능 존재

Q. 레버리지 x10을 하고 롱 주문을 한다면?

가격 3% 상승시 : 30% 이득 발생

가격 3% 하락시 : 30% 하락발생

ex. 10%이상 하락시 : 자동청산


비트맥스의 경우  가격을 상승할지 하락할지 예상하는 거래방식입니다.

가격상승을 예상한다면 롱(Buy)주문을, 가격하락을 예상한다면 숏(Sell)을(공매도와 비슷) 하시면 됩니다.

롱 or 숏주문후 자기가 원하는 시점에 이득을 보고 주문을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비트코인을 5000$에 롱주문을 하여 비트코인 가격이 6000$ 되었다면 20%이득을 볼수 있고, 반대로 5000$에 숏주문을 했는데 6000$이 되었다면 20%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비트선물거래에서 말하는 숏이란 공매도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고있든 내리고있든, 언제든지 이득을 볼수 있는 독특한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레버리지는 손익을 레버리지 숫자만큼 곱해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 x 20을 할경우 1%수익을 거둬야하는 경우에도 20배의 수익인 20%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1% 손해를 봐야할 상황에서도 -20%의 손해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패턴이며 하루에도 따라서 2~3배 넘는 수익이 가능하고 반대로 청산도 가능합니다.

안전한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거래의종류 


1. 시장가 주문 

     - 수량과 레버리지를 입력하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에 즉시 거래가 이루어지는 주문.

     - 초보자가 하기에 적합한 형태 (지정가 주문은 수수료가 없으나 시장가 주문은 거래수수료가 소량 발생합니다)


2. 지정가 주문

     -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미리 주문을 넣어놓는 형태

     -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나 주문한 가격에 도달하지 않을시에 주문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 ex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5000$일때 5010$에 롱(Buy)주문을 넣어두었다면 비트코인이 5010$에 도달하기 전에 주문은 체결되지 않습니다.



주문의 종료


주문이 체결되었을경우, 주문을 종료시켜야 가격차이만큼의 이득 or 손해가 발생합니다.

ex. 5000$에 비트코인 롱주문을 체결한 경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5500$이 되었다면, 주문을 종료하고 10%의 이득으로 마감할수도 있고 혹은 더 오래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후 가격에 주문을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문이 체결된 경우 하단에 체결된 주문이 표시됩니다.



위 사진상에서 0.0081BTC의 수익이 발생하였고, 이상태로 주문을 종료하여 수익을 확정하고 싶다면 오른쪽의 지정가/시장가 버튼을 눌러서 주문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